국민연금 예상수령액 계산기
한 달에 내는 국민연금 보험료와 납부할 기간으로, 나중에 받을 월 연금을 가늠해 보세요.
2026년에 처음 가입해 같은 소득을 유지하는 경우의 예상액입니다. 이전부터 납부했다면 국민연금공단의 개인별 예상연금 조회를 이용하세요.
현재 기준으로 비교하는 예상액입니다. 실제 연금은 가입 이력, 향후 소득과 수령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계산기 사용 방법
- 급여명세서 또는 보험료 고지서를 준비하세요.
- 보험료가 적힌 곳을 선택하고 월 보험료와 납부할 기간을 입력하세요.
- 예상 월 연금과 연간 합계를 확인하세요.
자동 적용한 기준이 궁금해요 (A값 등)
A값은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의 평균소득을 바탕으로 공단이 정하는 공통 기준입니다. 내 월급을 뜻하지 않으며 직접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공식값 3,193,511원을 사용합니다.
전체 보험료율 9.5%, 직장가입자 본인 부담 4.75%, 연금 비례상수 1.29를 적용합니다. 자세한 공식과 출처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계산기 사용 안내
입력 기준과 사용 범위
입력 방법
- 2026년 월 보험료를 입력하고 전체 보험료인지 직장가입자 본인 부담분인지 선택합니다. 전체 보험료는 기준소득월액의 9.5%, 본인 부담분은 4.75%입니다. 2026년 7월~2027년 6월 기준 소득월액 범위인 41만~659만원 안에서 계산합니다.
- 납부할 기간은 10~40년 정수로 입력합니다. 전체 가입자의 평균소득을 바탕으로 한 공통 기준인 A값은 2026년 공식값 3,193,511원을 자동 적용하므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가입기간이 2026년 이후라고 가정하므로 과거 가입 이력이 있는 개인의 실제 예상연금 계산과는 다릅니다.
활용 상황
- 2026년 신규 가입자가 같은 소득으로 10년·20년·30년 가입하는 경우를 공단의 현재 가정으로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전체 보험료와 본인 부담분을 구분하고, 가입기간이 늘어날 때 월액이 달라지는 구조를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계산식과 예시
계산식
B = 전체 월 보험료÷9.5%이며 본인 부담분을 선택하면 입력액을 2배로 환산합니다. 연 기본액 = 1.29×(A+B)입니다. 가입기간 10년은 지급률 50%, 이후 1년마다 5%p씩 올라 20년에 100%입니다. 20년 초과분에는 1년마다 5%를 더합니다. 월 예상액은 조정된 연 기본액÷12와 B 중 작은 금액에서 10원 미만을 버리며, 연 예상액은 표시된 월액×12입니다. 법정 월 연금 상한은 최종 5년 평균소득과 재평가한 전체 가입기간 평균소득 중 큰 금액으로, 이 소득 고정 가정에서는 둘 다 B입니다.
계산 예시
전체 월 보험료 285,000원(직장가입자 본인 부담분 142,500원), 가입 20년, A값 3,193,511원이면 B는 300만원입니다. 월 예상액은 665,800원, 연 예상액은 7,989,600원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10년은 월 332,900원, 30년은 월 998,700원으로 국민연금공단의 2026년 신규 가입 가정 예상표와 대조할 수 있습니다.
결과 해석
월 예상액, 환산 소득월액 B, 가입기간과 연 예상액을 구분합니다. 미래에 받을 명목 금액이 아니라 소득과 A값을 현재 수준으로 고정한 시나리오입니다.
결과를 확인할 때
20년 가입을 기준으로 연금이 달라지는 이유
- 2026년 이후 가입분은 1.29×(A+B)가 연 기본액입니다. 20년은 이 기본액의 100%, 10년은 50%를 적용합니다. 30년은 20년을 넘긴 10년에 대해 50%를 가산하므로 기본액의 150%입니다. 가입기간을 단순히 40으로 나누면 20년 기준 연금액을 절반으로 줄이는 오류가 생깁니다.
- A값은 전체 가입자의 연금 수급 전 3년간 평균소득월액의 평균이고 B값은 개인의 가입기간 중 기준소득월액 평균입니다. 이 화면은 2026년 보험료에서 얻은 소득이 계속 유지된다고 가정해 B값으로 사용합니다. 실제 과거 소득의 재평가를 수행하는 계산은 아닙니다.
- 기존 가입자는 2026년 이전 기간의 산식, 소득 재평가, 납부예외와 크레딧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의 신규 가입 가정으로 현재까지의 이력을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 실제 노후계획에는 국민연금공단 개인별 예상연금 조회와 조기·연기 수급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검산 체크리스트
- 급여명세서의 본인 부담분이면 해당 구분을 선택하세요. 전체 보험료 285,000원과 본인 부담분 142,500원은 같은 소득을 뜻합니다.
- 2026년 이전 가입기간이 있다면 이 신규 가입 가정의 결과를 개인별 예상액으로 사용하지 말고 공단 조회값을 확인하세요.
- 급여명세서의 국민연금 142,500원과 납부할 기간 20년을 넣으면 월 예상액은 665,800원입니다. 평균소득 기준은 자동 적용됩니다.
주의사항
- 2026년 이전 가입기간의 서로 다른 비례상수, 과거 소득 재평가, 크레딧, 부양가족연금, 소득활동 감액과 조기·연기연금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기존 가입자는 공단 개인별 예상연금 조회를 우선해야 합니다.
- 보험료율은 2026년 이후 단계적으로 인상되지만 이 계산은 2026년 보험료로 현재 소득을 역산한 뒤 그 소득이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같은 보험료를 미래에도 계속 납부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가입 10년만으로 개인의 수급 가능 여부를 확정할 수도 없습니다.
더 확인할 자료
사용하면서 생기는 질문
월 보험료를 왜 9.5%로 나누나요?
2026년 전체 보험료율이 9.5%이기 때문입니다. 직장가입자 본인 부담분은 4.75%이므로 먼저 2배로 환산합니다. 향후 보험료율은 인상되지만 여기서는 2026년 소득 수준을 고정합니다.
A값이 뭔가요? 제가 알아야 하나요?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의 평균소득을 바탕으로 공단이 정하는 공통 기준입니다. 내 월급이 아니며 직접 찾아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공식값 3,193,511원을 자동 적용합니다.
계산된 월 예상액이 실제 수령액인가요?
아니요. 모든 가입기간이 2026년 이후이고 소득·A값이 고정된 시나리오입니다. 과거 가입 이력, 미래 재평가, 부양가족연금과 수급 시점의 조정은 공단 개인별 조회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