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강 학점 계산기
재수강 전후 성적을 반영해 누적 평점이 얼마나 바뀌는지 계산합니다.
재수강 학점 계산기 사용 안내
입력 기준과 사용 범위
입력 방법
- 현재 누적학점과 평점, 재수강 과목의 학점, 기존·새 평점을 입력합니다. 해당 과목 학점은 현재 누적학점에 이미 포함된 것으로 계산합니다.
활용 상황
- 재수강 과목의 새 성적이 누적 평점에 미치는 영향을 수강신청 전에 가늠할 때 사용합니다.
- 서로 다른 예상 성적을 넣어 재수강 후 누적 평점을 비교할 때 활용합니다.
계산식과 예시
계산식
재수강 후 평점 = (현재학점×현재평점-과목학점×기존평점+과목학점×새평점)÷현재학점입니다.
계산 예시
60학점·3.2에서 3학점 과목을 2.0에서 4.0으로 바꾸면 예상 누적평점은 3.30입니다.
결과 해석
기존 성적을 새 성적으로 완전히 대체하는 가정입니다.
결과를 확인할 때
재수강 효과를 누적 평점에서 분리해 보기
- 계산의 핵심은 현재 누적 평점 총점에서 기존 과목의 평점 총점을 빼고 새 성적 총점을 다시 넣는 것입니다. 현재 60학점·평점 3.2라면 총점은 192이고, 3학점 과목을 2.0에서 4.0으로 바꾸면 6점을 빼고 12점을 더해 198점이 됩니다. 이를 기존 60학점으로 나누면 재수강 후 누적 평점은 3.30입니다.
- 한 과목이 올릴 수 있는 누적 평점의 폭은 (새 평점-기존 평점)×과목 학점÷현재 이수 학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같은 3학점 과목이라도 누적 학점이 30학점인 학생에게 미치는 영향이 90학점인 학생보다 큽니다. 여러 과목을 재수강한다면 각 과목의 평점 총점 차이를 모두 합산한 뒤 한 번에 누적 학점으로 나누는 편이 정확합니다.
- 학교가 기존 성적을 완전히 대체하지 않고 두 성적을 함께 표시하거나, 재수강 성적에 상한을 두거나, 취득학점만 인정하는 경우에는 이 모델과 결과가 달라집니다. P/F 과목, 학점포기, 졸업·장학 기준의 별도 산식도 반영하지 않으므로 수강신청 전 학사 규정을 확인하세요.
검산 체크리스트
- 현재 이수 학점에 재수강 대상 과목 학점이 이미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현재 평균·기존 성적·새 성적을 모두 같은 평점 만점 기준으로 입력합니다.
- 학교가 기존 성적을 완전히 대체하는지 학사 규정을 확인합니다.
주의사항
- 재수강 대상 과목의 학점이 현재 이수 학점에 이미 포함되어 있고 기존 성적이 새 성적으로 완전히 대체된다고 가정합니다.
- 학교별 재수강 성적 상한, 두 성적 병기, P/F·학점포기와 졸업요건은 반영하지 않으므로 공식 학사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더 확인할 자료
사용하면서 생기는 질문
재수강 과목 학점을 현재 이수 학점에 다시 더하나요?
아닙니다. 이 계산은 대상 과목 학점이 현재 누적 학점에 이미 들어 있다고 가정합니다.
4.3 만점 학교에서도 쓸 수 있나요?
세 평점 입력을 모두 4.3 만점 기준으로 통일하면 산술 비교는 가능하지만 학교의 재수강 규정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재수강 성적 상한을 반영하나요?
자동으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받을 수 있는 새 성적 범위 안의 값을 사용자가 입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