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 계산기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 부담 비율을 계산합니다.
금융기관별 DSR 산정 방식, 스트레스 금리, 적용 대출 범위는 다를 수 있는 참고용 계산입니다.
DSR 계산 방법
DSR은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금융기관별 산정 범위와 스트레스 금리 적용 여부에 따라 실제 심사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DSR 계산기 사용 안내
입력 기준과 사용 범위
입력 방법
- 연소득, 기존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과 신규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입력합니다.
- 월 납입액을 넣는 입력칸이 아니므로 월 금액만 알면 12개월 합계로 바꿔 입력해야 합니다.
활용 상황
- 신규 대출 상담 전에 기존·신규 연간 원리금이 연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 대출금액·기간별로 산출한 신규 연 상환액을 바꿔 DSR 변화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대환 전후의 연간 상환액을 각각 넣어 부채 부담비율이 줄어드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식과 예시
계산식
DSR = (기존 대출 연간 상환액+신규 대출 연간 상환액)÷연소득×100이며 소수 첫째 자리까지 표시합니다.
계산 예시
연소득 50,000,000원, 기존 대출 연 상환액 6,000,000원, 신규 대출 연 상환액 3,000,000원이면 DSR은 18.0%입니다.
결과 해석
DSR 비율과 합산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표시합니다.
결과를 확인할 때
DSR 입력값을 연간 기준으로 맞추는 방법
- 분자에는 같은 1년 동안 갚을 기존 대출과 신규 대출의 원금·이자를 모두 넣고, 분모에는 같은 기준의 연소득을 넣어야 합니다. 연소득 50,000,000원, 기존 월 원리금 500,000원, 신규 월 원리금 250,000원이 일정하다면 연 상환액은 각각 6,000,000원과 3,000,000원이고 DSR은 (6,000,000+3,000,000)÷50,000,000×100=18.0%입니다. 월 금액을 그대로 넣으면 실제보다 12분의 1 수준으로 낮아지므로 단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 원금균등·원리금균등·만기일시상환은 같은 대출금과 금리라도 해당 연도의 상환액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대출잔액이나 금리로 상환액을 만들지 않고 사용자가 입력한 연간 금액만 합산합니다. 신규 대출의 상환방식·기간·금리로 월별 상환표를 먼저 계산한 뒤 심사에 반영할 12개월 원리금을 합치면 단순히 월 납입액 하나를 12배 하는 것보다 입력 근거가 명확해집니다.
- 결과는 입력 누락에 매우 민감합니다. 연소득 50,000,000원에서 연 상환액 1,000,000원을 빠뜨리면 DSR이 2%p 낮아집니다. 카드론·자동차금융 등 포함 대상 부채, 인정소득 범위, 신규 대출의 스트레스 금리 적용은 금융기관과 상품별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화면의 비율은 시나리오 비교에 사용하고 승인 가능 금액은 해당 기관의 심사자료로 확인하세요.
검산 체크리스트
- 연소득은 금융기관이 인정하는 소득 기준과 같은 금액인지 증빙자료로 확인하세요.
- 기존·신규 상환액에는 이자만이 아니라 해당 연도의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입력하세요.
- 누락된 대출과 금융기관별 산정 예외가 없는지 확인하고 실제 심사 결과와 대조하세요.
주의사항
- 금융기관의 DSR은 대출 종류·만기·스트레스 금리·인정소득·기존 부채 범위에 따라 산정 방식이 다릅니다.
- 이 계산기는 대출 가능 한도나 승인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더 확인할 자료
사용하면서 생기는 질문
월 상환액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월 상환액이 일정하다는 가정이면 12를 곱해 연간 상환액으로 바꾼 뒤 입력하세요.
계산된 DSR만으로 대출 가능 여부를 알 수 있나요?
아니요. 금융기관은 인정소득, 대출 종류, 스트레스 금리와 별도 심사기준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DSR과 DTI는 같은 지표인가요?
아닙니다. 이 화면의 DSR은 입력한 모든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이며 DTI의 부채 반영 범위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