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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 계산기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 부담 비율을 계산합니다.

금융기관별 DSR 산정 방식, 스트레스 금리, 적용 대출 범위는 다를 수 있는 참고용 계산입니다.

DSR 계산 방법

DSR은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금융기관별 산정 범위와 스트레스 금리 적용 여부에 따라 실제 심사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DSR 계산기 사용 안내

01

입력 기준과 사용 범위

입력 방법

  • 연소득, 기존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과 신규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입력합니다.
  • 월 납입액을 넣는 입력칸이 아니므로 월 금액만 알면 12개월 합계로 바꿔 입력해야 합니다.

활용 상황

  • 신규 대출 상담 전에 기존·신규 연간 원리금이 연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 대출금액·기간별로 산출한 신규 연 상환액을 바꿔 DSR 변화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대환 전후의 연간 상환액을 각각 넣어 부채 부담비율이 줄어드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02

계산식과 예시

계산식

DSR = (기존 대출 연간 상환액+신규 대출 연간 상환액)÷연소득×100이며 소수 첫째 자리까지 표시합니다.

계산 예시

연소득 50,000,000원, 기존 대출 연 상환액 6,000,000원, 신규 대출 연 상환액 3,000,000원이면 DSR은 18.0%입니다.

결과 해석

DSR 비율과 합산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표시합니다.

03

결과를 확인할 때

DSR 입력값을 연간 기준으로 맞추는 방법

  • 분자에는 같은 1년 동안 갚을 기존 대출과 신규 대출의 원금·이자를 모두 넣고, 분모에는 같은 기준의 연소득을 넣어야 합니다. 연소득 50,000,000원, 기존 월 원리금 500,000원, 신규 월 원리금 250,000원이 일정하다면 연 상환액은 각각 6,000,000원과 3,000,000원이고 DSR은 (6,000,000+3,000,000)÷50,000,000×100=18.0%입니다. 월 금액을 그대로 넣으면 실제보다 12분의 1 수준으로 낮아지므로 단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 원금균등·원리금균등·만기일시상환은 같은 대출금과 금리라도 해당 연도의 상환액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대출잔액이나 금리로 상환액을 만들지 않고 사용자가 입력한 연간 금액만 합산합니다. 신규 대출의 상환방식·기간·금리로 월별 상환표를 먼저 계산한 뒤 심사에 반영할 12개월 원리금을 합치면 단순히 월 납입액 하나를 12배 하는 것보다 입력 근거가 명확해집니다.
  • 결과는 입력 누락에 매우 민감합니다. 연소득 50,000,000원에서 연 상환액 1,000,000원을 빠뜨리면 DSR이 2%p 낮아집니다. 카드론·자동차금융 등 포함 대상 부채, 인정소득 범위, 신규 대출의 스트레스 금리 적용은 금융기관과 상품별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화면의 비율은 시나리오 비교에 사용하고 승인 가능 금액은 해당 기관의 심사자료로 확인하세요.

검산 체크리스트

  1. 연소득은 금융기관이 인정하는 소득 기준과 같은 금액인지 증빙자료로 확인하세요.
  2. 기존·신규 상환액에는 이자만이 아니라 해당 연도의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입력하세요.
  3. 누락된 대출과 금융기관별 산정 예외가 없는지 확인하고 실제 심사 결과와 대조하세요.

주의사항

  • 금융기관의 DSR은 대출 종류·만기·스트레스 금리·인정소득·기존 부채 범위에 따라 산정 방식이 다릅니다.
  • 이 계산기는 대출 가능 한도나 승인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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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확인할 자료

사용하면서 생기는 질문

월 상환액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월 상환액이 일정하다는 가정이면 12를 곱해 연간 상환액으로 바꾼 뒤 입력하세요.

계산된 DSR만으로 대출 가능 여부를 알 수 있나요?

아니요. 금융기관은 인정소득, 대출 종류, 스트레스 금리와 별도 심사기준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DSR과 DTI는 같은 지표인가요?

아닙니다. 이 화면의 DSR은 입력한 모든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이며 DTI의 부채 반영 범위와 다릅니다.